기초의회 중대선거구제 시범지역인 수성구 마 선거구에는 진보당 이용순 예비후보가 소수정당 소속으로는 유일하게 출마했다. 이 예비후보는 "중대선거구제 도입 취지를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 출마했다. 제도 도입 취지 자체가 소수정당 후보들의 의회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한 것"이라며 "지역 유권자들에게도 그 점을 강조하며 바삐 움직이고 있다"고 말했다.
https://www.yeongnam.com/web/view.php?key=20220511010001510
소수정당, TK 진출 가능할까…소수정당 후보 19명 출마
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20일 앞둔 가운데 진보정당 주자들의 제도 정치권 진출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. 대구의 경우 소수 정당의 지방의회 진출 보장을 위한 `기초의회 중대선거..
www.yeongnam.com
2022.5.11
[경북일보]풀뿌리 민주주의 실현 대구지역 기초의원 후보들 공약 살펴보니 (0) | 2022.10.20 |
---|---|
[민중의소리] 대구에서 다시 진보 구의원 도전하는 ‘황소’ 황순규 (0) | 2022.10.20 |
[참여와혁신]방과후강사들, 지방선거 출마··· “우리 힘으로 바꿔나갈 것” (0) | 2022.09.29 |
[오마이뉴스]민주노총 대구본부, 진보정당과 지방선거 노동공약 정책협약 체결 외 (0) | 2022.09.29 |
[평화뉴스]'낙동강 독성농작물' 논란...시민단체 "강은희 대구교육감, 급식안전 책임져야" (0) | 2022.09.29 |
댓글 영역